2008년 05월 03일
도쿄를 알면 일본어가 보인다
렛츠리뷰 신청해두고도, 당첨될거라고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
어느날 깜짝 선물처럼 도착해 있더군요 ^^
그날중으로 후딱 읽어내려갔지만, 제대로 '공부' 하려면 아마 한참 더 걸릴 것 같습니다.
일본의 문화에 관심 있지만 자세히 모르고, 이제 막 일본어를 공부하려고
하고 있는 저에게 있어서는 딱 맞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.
일본어를 공부하는데에 목적이 있는 것 같으면서도
딱딱하게 풀어내기보다는 일본 현지 소개 책 같은 느낌을 주면서
중간중간 자연스럽게 일본어를 집어넣어 재미있더라구요.
현지 일본의 생생한 분위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^^
두 가지 목적을 어느정도 달성할 수는 있었지만
둘중 어느 하나도 완벽하게는 가지 못하고 어정쩡하게 머물러 있다는
느낌도 있습니다만. 그래도 재밌게 잘 읽었고 도움을 받았구요.
앞으로도 도움받으려고 합니다~
...정신차려보니 리뷰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후딱 써내려갑니다. ㅋㅋ
근데 그러면 '뉴욕을 알면 영어가 보인다' 는 대체 어떤 구조인거죠 ㅇ<-<
어느날 깜짝 선물처럼 도착해 있더군요 ^^
그날중으로 후딱 읽어내려갔지만, 제대로 '공부' 하려면 아마 한참 더 걸릴 것 같습니다.
일본의 문화에 관심 있지만 자세히 모르고, 이제 막 일본어를 공부하려고
하고 있는 저에게 있어서는 딱 맞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.
일본어를 공부하는데에 목적이 있는 것 같으면서도
딱딱하게 풀어내기보다는 일본 현지 소개 책 같은 느낌을 주면서
중간중간 자연스럽게 일본어를 집어넣어 재미있더라구요.
현지 일본의 생생한 분위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^^
두 가지 목적을 어느정도 달성할 수는 있었지만
둘중 어느 하나도 완벽하게는 가지 못하고 어정쩡하게 머물러 있다는
느낌도 있습니다만. 그래도 재밌게 잘 읽었고 도움을 받았구요.
앞으로도 도움받으려고 합니다~
...정신차려보니 리뷰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후딱 써내려갑니다. ㅋㅋ
근데 그러면 '뉴욕을 알면 영어가 보인다' 는 대체 어떤 구조인거죠 ㅇ<-<
# by | 2008/05/03 23:54 | 문화생활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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